게임 주 소비자, ‘Z세대’ 취향 저격할 전략 갖춰야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글로벌 게임산업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것은 Z세대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임 시장의 주 소비층이 ‘밀레니얼 세대(1980년부터 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에서 아날로그를 경험한적 없는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원주민)’를 넘어 ‘모바일 네이티브 1세대’로 불리는 ‘Z세대(1990년 중반에서 2000년 중반에 태어난 세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Z세대는 태어나서부터 곧장 모바일 기기를 접하며 성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며 성장했고 디지털 자원 활용에 능통합니다. 그만큼 앱 사용량도 압도적입니다.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Z세대도 밀레니얼 세대와 같이 역시 게임을 가장 많이 이용하기는 하지만, 이전 세대에 비해 게임이용 시간과 접속 횟수는 모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Z세대들의 게임 이용시간이 줄어든 데에는 소셜미디어 기반의 엔터테인먼트나 게이밍 비디오 콘텐츠 이용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만, 게임 이용 장르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은 그 장르에 따라 플레이 시간의 길이가 영향을 받는데, 끝이 없이 몇 시간 동안 계속하는 RPG 장르보다는 플레이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캐주얼 게임이나 배틀로열 장르 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Z세대는 ‘보는 게임’에 열광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시기엔 다른 사람이 게임을 하는 동영상을 보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냐고 하시겠지만 Z세대에서는 ‘영화처럼’ 게임 동영상을 보는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Z세대가 모바일 질서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글로벌 게임 산업은 이미 Z세대를 위한 게임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한국 게임산업 역시 Z세대를 겨냥한 사업전략 수립을 적극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보는 게임’에 대한 시청자 기대치를 충족 수 있도록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 최적화’ 해야                           

실제로 ‘보는 게임’ 트렌드가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게임 업체들은 유저들의 관심사를 소재로 게임 콘셉트에 맞는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두 게임 업체들은 개인 방송 플랫폼인 ‘트위치’에 게임을 소개하는 채널을 개설하여,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보는 게임’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보는 게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청자 기대도 높아져 기존 방송 TV와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에게 서비스해야 하는 컨텐츠 배포자들은 추가적인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컨텐츠 소유자는 모바일 장치에 맞게 조정하여 콘텐츠 포맷을 최적화고 신속하게 전송해야 할 뿐만 아니라, 비디오 소유자와 배포자는 모바일 환경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최종 사용자는 종종 불확실하고 가변적인 대역폭을 가진 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업이 사용자에게 최상의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실제 사용자 경험 데이터를 캡처, 측정하는 플랫폼과 결합된 최적의 전송 아키텍처를 사용해야 합니다. 엔드-투-엔드 경험을 이해해야만 조직은 모바일 비디오 소비를 최적화하는데 필요한 조정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모바일 비디오 환경 최적화와 시청자 참여를 늘려 수익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제시

다행히도 라임라이트는 콘텐츠 배포자가 모바일 비디오 환경을 최적화하고, 시청자 참여를 늘리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와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 멀티-디바이스 지원: 시청자들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장치에서 콘텐츠를 봅니다. 시청자 수를 최대로 늘리려면 모든 모바일 장치에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라인 비디오 산업은 몇 가지 주요 포맷으로 서서히 전환되고 있지만, 각각의 장치들은 각각 다른 버전의 콘텐츠를 필요로 합니다. 모든 콘텐츠를 사전-인코딩하는 것은 옵션입니다. 그러나 추가 인코딩 또는 트랜스코딩뿐만 아니라 몇 번만 요청되는 포맷의 경우 추가 스토리지가 필요합니다. 이를 처리하는 좋은 방법은 들어오는 요청을 보고, 필요한 형식을 확인하여, 요청하는 사용자에게 적절한 포맷으로 비디오를 자동 변환 및 전송하면서 컨텐츠 변환을 즉시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 업계 최대의 글로벌 범위 제공: 시청자들이 점점 더 모바일화됨에 따라, 그들은 식료품점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오랜 크로스 컨트리 비행을 하거나, 휴가 중일 때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콘텐츠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콘텐츠 도달이 필요한 것은 여행하면서 시청하는 사용자만이 아닙니다. 잠재적인 시청 고객은 전세계 어디에나 있습니다. 컨텐츠가 매력적이라면 사용자는 컨텐츠가 어디에 있든지 찾아서 구독하며, 언제든지 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청자들은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일관된 고품질 시청 서비스를 기대합니다. 사용자가 서비스에 대해 부정적인 리뷰를 올리면 이러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간주되며 이는 브랜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와 함께 전세계 어디에서나 모든 시청자에게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높은 확장성: 비디오 컨텐츠는 종종 입소문을 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수만 명의 사용자가 단일 URL로 모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재생 요청을 서비스하려면 우수한 확장성이 필요합니다. 즉, 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충분한 대역폭과 충분한 용량을 갖춘 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버퍼링, 페이지 및 비디오 로드 실패 및 기타 성능 문제(끊기는 현상)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최상의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 체감품질(QoE) 높여 시청자 만족도 제고: 체감품질(QoE)은 시청자 만족도의 진정한 척도입니다. 시청자들은 온라인 비디오에서 방송 품질과 전체 플랫폼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원합니다. 그들은 텔레비전처럼 서비스가 운영되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플랫폼을 순조롭게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 소비하고 싶어합니다. 높은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가장 높은 비트레이트에서 콘텐츠를 인코딩하고, 지속적으로 높은 비트레이트에서 사용자 기반을 지원하는 전송 용량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를 유지하려면, 시청자 ‘행동을 보다 잘 파악하고 서비스를 최적화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QoE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resources/white-paper/optimizing-mobile-video-experience/)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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