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서비스 마인드 강화로 차세대 CDN 주도”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이형근 라임라이트코리아 지사장 “기술과 서비스 차별화로 전년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이룰 것”

[데이터넷]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코리아가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지난해 한국지사의 새로운 수장으로 합류한 이형근 지사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과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 기술, 서비스 등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차세대 시장 주도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형근 지사장을 만났다.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CDN 솔루션과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발판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올해는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갖춘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만전을 기해 유망 시장 개척에 한층 집중할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지속적으로 용량이 증대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 트래픽을 지연 없이 빠르게 처리하는 CDN을 축으로 솔루션 및 서비스를 다양화해 나가고 있다”며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리얼타임 스트리밍’, 엣지 단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처리해 고품질 및 고성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엣지 컴퓨팅’, 엣지 단에서 보안 위협을 방어하는 ‘클라우드 보안’ 등이 대표적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게이밍’ 솔루션으로 게임 시장 적극 공략

라임라이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디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소셜 등 CDN 서비스의 핵심 영역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고, 올해는 이러한 기조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19’에 참가해 게이머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게임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게임 관련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지사장은 “지난해 10여개 기업에 게이밍 솔루션의 트라이얼 테스트를 진행해 성능, 속도, 기술 지원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결과를 증명했다”며 “게임 서비스 산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엣지 컴퓨팅, 게이밍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공격적인 국내 게임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엣지 단에 구축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처리해 지연이나 보안 위협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및 고성능 서비스를 보장하는 엣지 컴퓨팅과 게이밍 서비스로 게임 시장 확대를 자신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네트워크 운영 센터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해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라임라이트에서 제시한 게이밍 솔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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