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토론 #1: 라임라이트 시청률, 지난 화요일 밤 대선토론 트래픽보다 48% 높아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지난 밤 2020년 첫 번째 대선 토론회에서 불꽃 튀는 혈전을 예상했던 사람들이 실망하지는 않았지만, 방송사가 집계한 초기 수치를 보면 예상보다 훨씬 시청률이 낮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기 수치는 2016년의 기록적인 대선 토론회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방송 네트워크에 대한 전국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의 대선 토론은 ABC, CBS, NBC, Fox를 통틀어 2,882만 명이 시청했습니다. 이는 2016년 대선보다 36% 감소한 수치로 4년 전, 4대 대형 방송사 집계 결과, 4,530만 명이 시청한 바 있습니다.

라임라이트는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을 전송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기존 화요일 밤 토론회와 비교할 때, 전체 트래픽 볼륨은 33% 증가했고, 순간 시청률은 평균보다 48% 높아 매우 강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우리는 다음 두 가지 주요 의제를 토론할 때 트래픽이 급증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오후 9시 45분 – 인종 문제

◾ 오후 10시 20분 – 기후 변화

또한, 라임라이트 트래픽 볼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 뉴욕의 4개 지역이었습니다. 플로리다에서는 2시간 동안 트래픽이 감소한 반면,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은 토론 내내 높은 시청률을 유지했습니다.

다음 토론일인 10월 15일과 10월 22일 이후, 대선토론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와 통찰력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blog/presidential-debate-number-1-2020/)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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