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컨텐츠를 보호하는 10가지 방법(3)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디지털 컨텐츠를 보호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한 세번째 블로그입니다.

암호화

지난 10년간, 웹 사이트는 급격하게 변화해 왔습니다. 정적 텍스트와 이미지 외에도 오늘날의 웹 사이트는 매우 역동적이고 고도로 개인화되어 있습니다. Facebook, Twitter와 같은 써드파티 서비스와 통합되어 있으며, 타깃 광고를 포함하며 사용자 기록에 따라 재구성될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웹사이트는 하이엔드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에 더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저장된 데이터 중 일부는 이름, 주소, 이메일, 신용카드 번호와 같은 “개인 식별 정보”(PII) 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일부 행에만 저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데이터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즉, 암호화가 필요합니다.

다행히 데이터를 암호화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방식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버 측 스크립팅을 사용하면 웹 페이지의 일부를 코딩하여 즉시 암호화 및 복호화를 수행할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데이터베이스, 특히 PII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난독화(Obfuscation)

디지털 서비스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 허락 없이 다른 웹사이트에 콘텐츠를 올리는 것만큼 나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콘텐츠의 위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이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를 “콘텐츠 스크래핑”, “딥 링크”라고 합니다.

콘텐츠의 위치를 감추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를 수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버 측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해당 위치를 숨기는 것입니다. 아래의 두 URL을 고려하십시오.

http://content.mycompany.com/dirA/dirB/dirC/contnetname.mp4

http://content.mycompany.com/dirA/dirB/dirC/contentname.php

첫 번째 예에서 컨텐츠 위치는 .mp4 파일(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페이지에서 스크랩할 수 있음)로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에서, URL을 표시하지 않고 브라우저로 직접 결과를 처리하는 서버 측 스크립트(contentname.php)로 콘텐츠 위치가 난독화합니다.

결과적으로 간단한 구현으로 눈에 띄지 않지 않으면서도 콘텐츠의 위치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resources/white-paper/10-ways-to-secure-your-digital-content/)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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