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온라인 콘텐츠 수요 증가 지원위해 네트워크 이그레스 용량 70% 확장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 차세대 네트워크거점(PoP), 엣지 플랫폼에서 효율성 향상 주도
  •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용량을 추가함으로써 보다 에너지-효율적인 컨텐츠 전송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 마련

2020.3.6. –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https://kr.limelight.com 나스닥: LLNW, 지사장 이형근)는 지난해, 전세계적인 온라인 트래픽 증가 및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네트워크 이그레스(빠져나갈 수 있는) 용량을 약 70% 확장했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용량을 추가함으로써 보다 에너지-효율적인 컨텐츠 전송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

지난 해 1월부터 라임라이트는 전세계 130개 네트워크 거점(PoP)에서 이그레스 용량을 초당 약 70테라비트(terabits)로 늘렸다. 라임라이트는 전세계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엣지 그래비티(Edge Gravit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8개국(태국, 독일,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호주, 터키, 말레이시아) 19개 지역의 서비스 제공업체 네트워크에 새로운 콘텐츠 전송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지난 해, 소프트웨어 혁신과 새로운 서버 기술을 통해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예를 들어,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차세대 서버는 전력 단위(와트 당 초당 메가비트)당 전달되는 평균 데이터 용량을 약 80% 늘려 고객들에게 충분한 용량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라임라이트 전략 이니셔티브 총괄 부사장인 에르신 갈리오글루(Ersin Galioglu)는 “우리는 환경친화적인 방식의 확장을 통해 최고 수준의 온라인 트래픽과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많은 주요 미디어 기업들이 OTT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점차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가능한 효율적으로 용량을 추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효율성 향상 외에도, 라임라이트는 지난해 온라인 트래픽이 약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높은 수치와 강력한 수요는 라임라이트가 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들의 라이브 및 주문형 OTT 출시 프로젝트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들은 네트워크 성능, 글로벌 스케일, 고객 지원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라임라이트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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