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s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 215 곳에 PoP 운영과 함께 57개 국가에 로케이션을 지행하고,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 계획

s 2019 비즈니스 전략: n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n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영상 전송) 시장 공략 강화 n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CDN 서비스 확장

​2019.05.21. –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https://kr.limelight.com 나스닥: LLNW)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와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업계 최대 규모의 전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하여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인프라 현황: 라임라이트는 2018년에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 용량을 39Tbps로 증설 확장했다.

​라임라이트는 캐나다, 쿠웨이트,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 새로운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하여 총 82 곳에 PoP를 운영하고 전세계 35 개 이상 국가에 로케이션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은 라임라이트의 광범위한 POP를 활용하여 개별적으로 또는 국가별로 플랫폼의 기능을 실행하여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받고, 각종 규제를 준수하고 있으며, 실제로 데이터 처리량 (Mbps)이 국가별로 크게 증가되었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에도 온라인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전세계 215 곳에 PoP 운영과 함께 57개 국가에 로케이션을 지행하고, 글로벌 CDN 용량을 55Tbps로 증설할 계획이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차별화된 네트워크/소프트웨어/서비스 현황: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설 네트워크 인프라, 고급 소프트웨어, 전문가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월등한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네트워크: 구체적으로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고객 지원을 위해 네트워크 단에서는 글로벌화된 고용량 네트워크를 갖추고, 고속 사설 백본, 90 개 이상의 엣지 로케이션(location), 45Tbps 이상 및 1,000개 이상의 ISP와 라스트마일(고객 접점) 네트워크와의 유연한 상호연결성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을 보유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또한 라임라이트는 콘텐츠 전송 서비스 최적화 지원을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차세대 CDN 플랫폼인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미디어 및 웹 전송, 보안, 비디오, 엣지 컴퓨팅 기능, 포괄적인 구성 및 리포팅 기능을 통해 고품질 저-지연 전송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와 함께 라임라이트는 고급 기술 지원 조직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운영센터(NOC)를 통해 365일 24시간 고객 지원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사업자이지만 특화된 전문 기술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실시간 및 지역 차원에서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는 경쟁사 대비 월등한 품질은 물론, 특정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과 장점을 제공하며, 보다 나은 고객 지원을 위해 지역적으로 확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장기 사업 비전: 라임라이트는 클라우드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가장 가까운CDN 엣지(edge)단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CDN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저-지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능의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2018년 총 매출은 1억 9,570만 달러로 1억 8,4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율은 47.8%이며, 47.6%였던 전년 동기 대비 20 BP(Basis Point, 수익률, 1/100) 증가했다. 2018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2018년 순익은 980만 달러(기본 주당 0.09 달러)로 760만 달러(기본 주당 0.07 달러)였던 전년 대비 상승했다. 라임라이트는 2019년 총 매출 목표를 2억1,500만달러에서 2억2,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 비즈니스 전략 ​

1)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오는 2022년에 이르면 290억 개의 장치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2021년에 이르면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40%가 프로젝트에 엣지 컴퓨팅 전략을 통합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Gartner 서베이) 퍼블릭(공용) 클라우드와 디바이스를 바로 연결하면 제한적인 데이터 센터의 수에 따른 전송속도 및 안정성의 문제점 발생, 엣지 디바이스에서 지역적으로 원거리인 경우가 발생, 전송 속도 지연(레이턴시) 문제 발생, 대역폭 할당/운영 비용 및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엄청난 데이터량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관건인 시대를 맞아, 엣지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에 모두 접속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을 줄이고 전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많은 데이터 센터를 활용하여, 사용자 또는 장치 가까이에 있는 엣지 단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데이터 집중으로 인한 과부하 지연 및 보안 위협 요인을 줄여 고품질 및 고성능을 유지하고, 분산A 인프라를 통해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 요구사항 및 사용자 경험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 특히 IoT, 게임, 웹 가속과 같은 저지연 애플리케이션은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많은 이점을 확보할 수 있다.

​라임라이트의 엣지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처리해야 하는 기능을 엣지 컴퓨팅으로 가져오는 것으로, n유연한 엣지 컴퓨팅: BYO(Bring your own: 직원 개인이 사용하는 기기를 업무에 활용) 지원, 베어 메탈 및 가상 서버에서 구동 가능한 유연한 엣지 컴퓨팅 솔루션 n분산 스토리지: 라임라이트의 분산 객체 스토리지에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저장하고 엣지 PoP에 코-로케이션 n저-지연 네트워크: 90개 이상의 전송 위치를 통해 엣지 가까이에서 프로세싱을 실행하고, 1000개 이상의 ISP 연결을 통해 신속한 네트워크 액세스 지원 n보안: 고속 사설 백본을 통해 엣지 로케이션간 안전하고 안정적인 연결성 제공 n빠른 전송 속도 및 지원 서비스: 라임라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 엣지 로케이션, 엣지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 및 지원에 대한 즉각적인 액세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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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영상 전송) 시장 공략 강화: 2022년까지 모든 IP 트래픽의 82%가 비디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라이브 비디오는 2017년부터 2022년 사이에 15배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isco’s VNI(visual networking index) report) 하지만 이렇게 매력적인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서비스는 서비스 지연 시에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고, 이들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는 경우, 기업 명성에 해를 입을 수 있으며, 수익 손실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이에 라임라이트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확장 및 1 초 미만의 레이턴시(대기시간)를 구현하며, 주요 브라우저 및 장치를 지원하는 고품질의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제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통합 실시간 데이터를 지원하며, 양방향 라이브 온라인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서비스이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기업들이 1초 미만 내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송 품질과 동일한 서비스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업계 표준인 WebRTC 비디오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확장성이 우수한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없이도 모든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의 원활한 시청을 지원한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스트리밍 레이턴시(대기시간)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청 경험을 양방향의 보다 개인화된(소셜) 경험으로 전환하여 스포츠, 게임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방송사들은 기존 방송에서는 불가능했던 부가가치를 확보하여 라이브 비디오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CEO인 밥 렌토(Bob Lento)는 “라임라이트의 R&D 팀은 라이브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스트림을 어디서나 초고속으로 동기화시키는 복잡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통합으로 시청자들이 시청자간, 콘텐츠 배포자간 보다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 기능을 활용하여 차세대 몰입형, 저지연,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3)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CDN 서비스 확장: 오는 2022년까지 광대역 속도는 약 2배, 인터넷 트래픽은 3배 이상 증가할 것을 예상된다. 이에 맞춰 2022년까지 인터넷 트래픽의 72%를 CDN으로 전송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Cisco’s VNI(visual networking index) report)

이에 라임라이트는 에릭슨(Ericsson)과 협력하여 엣지 클라우드 전송 네트워크인 ‘에릭슨 UDN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Ericsson Unified Delivery Network (UDN) Edge Cloud Platform)’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한 고품질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양사의 협력으로 혁신적인 전송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장하는 것은 물론, 5G 적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콘텐츠 제공 사업자는 에릭슨 엣지 그래비티(Ericsson Edge)에 라임라이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가장 가까운(라스트마일, 고객 접점) 네트워크에서 콘텐츠를 전송함으로써 스트리밍 지연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사업자는 라임라이트 CDN 서비스와 에릭슨 엣지 그래비티(Ericsson Edge Gravity)를 함께 활용하여, 엣지 컴퓨팅으로 맞춤화된 프라이빗(사설) CDN 서비스를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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