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 라이브 푸시 인제스트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라임라이트 라이브 푸시 인제스트(LPI, Limelight Live Push Ingest)는 라이브 배포를 위해 스트리밍 미디어 세그먼트 및 매니페스트를 라임라이트로 보내 콘텐츠 소유자가 오리진 대역폭 및 인코딩 워크플로우를 완전히 제어하고 콘텐츠 전송에 대한 강력한 옵션을 확보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푸시(push)는 라이브 스트리밍 초기부터 기본 블록으로 사용되었으며, 풀 스트림(Pull stream)보다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푸시 스트림(Push stream)은 활성화된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CDN으로 이동하는 트래픽을 보다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콘텐츠 제공업체들은 오리진 대역폭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제공업체들의 규모가 커지고 서비스가 정교해지면서 기존 푸시(Push)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도 커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전송 시의 과제

풀 스트리밍(Pull streaming)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전송하는 경우, 시청자 요청으로 인해 컨텐츠 제공업체의 오리진 서버는 과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라이브 이벤트, 특히 라이브 스포츠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오리진 요청은 비용을 증가시키거나 오리진 서버 용량을 초과하여 라이브 스트림에 액세스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확장 문제 외에도 풀 워크플로우(Pull workflow)는 푸시 워크플로우(Push workflow)보다 대기시간(레이턴시)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합니다.

라이브 푸시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

라임라이트 라이브 푸시 인제스트(Limelight Live Push Ingest)는 콘텐츠 공급업체가 오리진 대역폭을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라임라이트 CDN을 통해 비디오 인제스트 비용을 절감시켜줍니다. 풀 워크플로우(Pull workflows)에 비해 저-지연을 구현하며, 자체적으로 인코딩 및 청킹(chunking)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CDN과의 직접적인 피어링을 지원하는 특화된 인제스트 서버로 콘텐츠를 보냄으로써 라이브 비디오 제작 단계에서 발생되는 여러 대기시간(레이턴시)을 없앨 수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라이브 푸시(Limelight Live Push)와 라임라이트 CDN의 직접적인 통합을 통해 컨텐츠 제작 또는 오리진 서버에 대한 과부하 없이 라이브 이벤트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능

  • 완벽한 컨텐츠 제어— 포맷, 비트레이트, 코덱을 완벽하게 제어하며, CDN 전송을 위해 고객의 비디오 인코더에서 라임라이트로 라이브 HLS 및 DASH 포맷을 보냅니다.
  • 컨텐츠 액세스 제어— 라임라이트 CDN과의 직접적인 통합을 통해 미디어볼트(MediaVault) 및 IP 화이트/블랙리스트와 같은 컨텐츠 제어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 기존 푸시 방법과 호환 — HTTP PUT 및 여러 WebDAV 방법을 통해 고객의 CDN 제공업체에서 일관된 워크플로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 지원 — 스트림당 인제스트 비트레이트는 최대 72Mbps입니다.
  • 기존 방송 솔루션과의 경쟁 —1초만큼의 작은 청크 크기를 지원하여 대기시간(레이턴시)을 5초 미만으로 줄입니다.
  • 트래픽 급증시에 시청자의 요구사항 충족 — 확장 가능한 인제스트 및 이그레스 용량을 통해 대규모 이벤트 및 예측할 수 없는 부하 발생 시에도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신속한 퍼블리싱 시간 — 업로드 후 5ms 내에 CDN 엣지에 오브젝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로컬화된 인제스트 — 인코더 오리진에서 75ms 내에 지점(points)을 인제스트합니다.
  • 중단 없는 전송 —이그레스에 대한 지능적인 인제스트 로직 및 쓰기 후 읽기(read-after-write) 일관성을 지원해 최신 버전이 존재하는 경우, 오래된 컨텐츠와 매니페스트가 전송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 스크러빙 지원 – 스크러빙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오브젝트로 최대 24시간 내 구성 가능합니다.
  • 글로벌 전송 — 단일 인제스트 지점으로 업로드하면 전세계에 오브젝트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인제스트 리던던시 – 기본 및 백업 인제스트 지점이 서로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에 1개 이상의 오리진에서 스트림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하여 퍼스트-마일 중단 사고를 방지합니다.
  • 지오-리던던시(Geo-redundancy) – 기본 및 백업 인제스트 로케이션은 견고성(robustness) 제고를 위해 서로 다른 지역이어야 합니다.
  • IP 화이트리스팅-스트림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푸시가 허용되는 IP 주소를 제한합니다.
  • 암호화 —라임라이트가 제공하는 인증서를 통해 인제스트 시에 전송 수준을 암호화합니다.
  • 인증-라임라이트 CDN에 컨텐츠를 업로드/푸시하기 위해서는 컨텐츠를 인증해야 합니다.

세부사항

  • 최대 해상도SD, HD, 4K, 8K까지 멀티-렌디션(multi-rendition) 컨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습니다.
  • 최대 비트레이트슬롯 당 최대 72Mbps의 비트레이트를 구현합니다. 더 빠른 비트레이트(72Mbps의 최대 단일 렌디션 비트레이트)를 위해 슬롯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컨텐츠 가용성PUT이 완료된 후 5ms 내에 이그레스를 위해 컨텐츠 사용이 가능합니다. 컨텐츠는 구성 가능한 최대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텔리전스 인제스트 및 장기간 저장에 대해서는 라임라이트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스트리밍 포맷1초의 작은 청크와 모든 코덱을 통해 HLS 및 MPEG-DASH 형식으로 컨텐츠를 수집합니다.
  • PUSH 방법일부 WebDAV 방법에 액세스하여 HTTP PUT을 통해 컨텐츠를 전송합니다. CTE(Chunked Transfer Encoding) 인제스트는 저-지연을 위해 활성화됩니다. 엣지에 대한 CTE 전송이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 액세스 제어콘텐츠는 언제나 HTTPS를 통해 전송됩니다. 수집 시의 인증 및 IP 화이트리스팅, 이그레스 시에 CDN 액세스 제어가 지원됩니다.

라임라이트 소개

디지털 콘텐츠 전송, 비디오, 클라우드 보안, 엣지 컴퓨팅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인 라임라이트 네트웍스(NASDAQ: LLNW)는 고객들에게 우수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라임라이트의 엣지 서비스 플랫폼은 현재 및 미래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전문가 지원 서비스,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 글로벌 사설망을 모두 제공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limelight.com),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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