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그레이션이 쉬워집니다(2)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고객 #2: 온라인 리테일

한 대규모 멀티 플랫폼 리테일러가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했습니다. 이에 새로운 지역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해야 했습니다.

해외 확장으로 인한 과제

새로운 지역에서 고객의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을 그대로 처음 사용했을 때 오리진 스토리지에서 검색 시에 성능을 수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DN은 네트워크 엣지단의 여러 위치에 인기있는 컨텐츠를 캐싱하여 성능을 높입니다. 사용자가 자산을 요청하면 가까이에 있는 엣지 캐시 사이트에서 자산을 제공하는 경우,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러나 엣지 캐시에서 자산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오리진 스토리지에서 자산을 검색해야 합니다. 오리진 스토리지가 수천 마일 떨어져 있고 개방형 인터넷을 통한 전송이 필요한 경우 성능이 상당히 느려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역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하려면 컨텐츠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우수한 성능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캐시에 없는 컨텐츠의 응답 시간은 기존 핵심 시장의 벤치마크 응답 시간보다 새로운 지역에서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공적인 확장을 위해 고객은 성능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지능적인 수집(Intelligent Ingest)이 다지역의 성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지능적인 수집(Intelligent Ingest)의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 모드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다지역의 성능을 자동으로 가속화합니다.

지능적인 수집(Intelligent Ingest)의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 모드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에서는 사용자가 캐시에 없는 컨텐츠를 요청할 때마다 레거시 오리진 스토리지에서 자동으로 검색해 라임라이트의 사설 파이버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며 향후 요청을 위해 라임라이트 오리진 스토리지(Limelight Origin Storage)에 저장, 복제됩니다. 이 프로세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파일을 마이그레이션하며, 인적 개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객은 최대의 동시성과 대역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최종 사용자 요구는 사용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정확한 컨텐츠를 자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합니다. 그런 다음, 다중 지역 정책 메뉴를 기반으로 하는 무료 자동 복제를 통해 새로운 지역의 사용자를 포함하여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운영상,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는 귀찮은 작업이 없습니다. 그냥 설정하고 전원을 켜십시오.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는 요청된 컨텐츠를 라임라이트의 빠른 분산 스토리지로 자동 마이그레이션합니다. 최종 사용자는 새로운 지역에서 컨텐츠가 자동으로 마이그레이션 및 복제되므로 우수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요약

라임라이트 오리진 스토리지(Limelight Origin Storage)는 최고의 CDN 오리진 스토리지 솔루션입니다. 이제 이 우수한 솔루션으로 컨텐츠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습니다.

로드 온 디멘드(Load On Demand) 및 매니페스트 업로드 모드를 모두 갖춘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지능적인 수집(Intelligent Ingest)은 컨텐츠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자동화합니다. 사용자 요구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하든 파일의 매니페스트 목록을 기반으로 하든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정의가 쉬워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blog/migration-made-easy/)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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