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 코로나19이후 신속하게 대유행 대응 계획 실행. 전세계 고객들의 비즈니스 운영 환경 최적화를 돕기 위해 연중무휴(24×7) 지원 서비스 제공
  •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과 전세계 120개 이상의 지역에 네트워크거점(PoP)를 구축하고 70Tbps 이상의 이그레스 용량을 제공, 1,000개 이상의 ISP(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와의 상호 연결 지원하여 라스트마일(고객 접점) 네트워크 강화
  • 리얼타임 스트리밍’으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게임, IoT 산업 분야 공략 나서, 기술과 서비스 차별화로 지속 성장 목표

2020.09.23. –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https://kr.limelight.com 나스닥: LLNW)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와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게임, IoT 산업 분야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정보와 지식, 엔터테인먼트를 모든 사람이 즉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라임라이트는 코로나-19 이후 신속하게 팬데믹(대유행) 대응 계획을 마련해 실행했다. 공급망 및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전세계 고객들의 비즈니스 운영 환경 최적화를 돕기 위해 연중무휴(24×7)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함께 트래픽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지속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과 함께 전세계 비디오 전송 및 레이턴시(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강력한 엣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라임라이트는 고급 기술 지원 조직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운영센터(NOC)를 통해 365일 24시간 동안 고객 지원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특화된 전문 기술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실시간 및 지역 차원에서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인프라 현황: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전세계적인 온라인 트래픽 증가와 고객사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전세계 주요 지역에 네트워크거점(PoP)를 지속적으로 추가 구축하고 있다. 사용자가 위치한 곳에 인접한 글로벌 사설망을 기반으로 하며 고유한 지능형 소프트웨어로 관리함으로써, PoP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캐시 적중률, 연결성, 스토리지, 대역폭, 전세계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할 수 있다. 라임라이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설망과 전세계 120개 이상의 지역에 네트워크거점(PoP)를 구축하고 70Tbps 이상의 이그레스 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1,000개 이상의 ISP(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와의 상호 연결을 지원하여 라스트마일(고객 접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 트래픽 시장 현황: 글로벌 기술리서치 회사인 옴디아(Omdia)에 따르면, 글로벌 네트워크 트래픽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3.4배 증가할 것이며, 연평균성장률(CAGR)이 28 %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네트워크 트래픽 중에 비디오 트래픽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져 오는 2024 년까지 전체 트래픽의 80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인해 총 트래픽은 2020년에 12~18 %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다. *출처: https://www.omdia.com/resources/product-content/network-traffic-forecast-report-201924-spt002-000359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이러한 전세계 트래픽 증가가 엣지단에서의 매출 성장을 가속화시켜,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억100만 달러, 올해는 2억35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2019년 총 매출은 2억 60만 달러였으며, 지난 6월 30일로 마감된 2020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4,590만 달러에서 28% 증가한 5,8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력 제품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엣지에서 고속 콘텐츠 전송 지원하는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인 ‘엣지펑션(EdgeFunctions)’과 개발자들이 라임라이트 서비스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원스톱 리소스 센터인 ‘디벨로퍼 인에이블먼트(Developer Enablement)’,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 등을 소개했다.

1) ‘엣지펑션(EdgeFunctions)’, 엣지에서 고속 콘텐츠 전송 지원하는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엣지 기능을 확장시켜 콘텐츠 요청이 수신되는 위치와 가장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라임라이트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고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인 ‘엣지펑션(EdgeFunctions)’을 발표했다. 개발자들은 ‘엣지펑션’을 사용하여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글로벌 사설망을 기반으로 맞춤화시킨 코드를 유연하게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다.

‘엣지펑션’은 콘텐츠 워크플로우 간소화, 시급한 의사결정 수행, 고객 맞춤화된 콘텐츠 배포 등을 위해 네트워크 엣지에서 최적화된(customizable) 환경을 제공하며, ‘엣지펑션’을 통해 개발자들은 저-지연 및 온-디멘드 확장성을 제공하는 라임라이트의 고성능 네트워크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엣지펑션’은 개인화된 스트리밍, 액세스 제어, 동적 광고 삽입, A/B 테스팅(A와 B, 2가지 표본 중에 선택하도록 하는 선호도 조사), 이미지 편집과 같은 스트리밍 비디오 및 콘텐츠 전송 사례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분산된 라임라이트 네트워크에서 이용 가능하며, 콘텐츠 요청이 들어오는 위치와 가장 가까이에서 운영되어 코드 실행 시 가능한 최저의 레이턴시(대기시간)와 최적의 사용자 서비스를 보장한다.

‘엣지펑션’은 서버리스, 가상 머신, 베어 메탈 솔루션이 포함된 라임라이트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의 가장 최신 혁신 서비스로서, 고객이 원하는 방법과 위치에서 ‘엣지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라임라이트는 지난 2018년에 최초로 자사의 고성능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분산된 컴퓨팅 역량과 저-지연 환경을 제공하는 엣지 컴퓨팅(Edge Compute)을 선보인 바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CEO인 밥 렌토(Bob Lento)는 “우리는 온라인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라임라이트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이 솔루션은 고성능 온라인 비디오 전송 기능을 넘어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개발자들은 네트워크 엣지에서 레이턴시(대기시간)에 민감하고 대역폭-집약적인(bandwidth-intensive)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고 실행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엣지펑션이 포함된 라임라이트의 광범위한 엣지 컴퓨팅(Edge Compute) 솔루션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콘텐츠 전송 및 엣지 툴 세트를 제공하며, 향후 훨씬 더 많은 강력한 개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세계 선두의 기업들에게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2) ‘디벨로퍼 인에이블먼트(Developer Enablement)’, 개발자들이 라임라이트 서비스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 설명서, 전문가 지원이 포함된 원스톱 리소스 센터: 고객들은 사내 개발자들이 CDN, 스토리지, 비디오와 같은 서비스를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통합할 수 있고 사용하기 쉬운 API 및 시간 절약 도구를 원하고 있다. 라임라이트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자 개발자들이 라임라이트 서비스를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 설명서, 전문가 지원이 포함된 원스톱 리소스 센터인 ‘디벨로퍼 센트럴(Developer Central)’을 발표했다.

‘디벨로퍼 센트럴(Developer Central)’은 자주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로 단순화된 코드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훨씬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공한다. 또한 ‘디벨로퍼 센트럴(Developer Central)’은 제작 전에 라이브 테스트 환경에서 설명서, 코드 샘플, 라임라이트 API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개발자용 양방향 도구인 ‘API 익스플로러(API Explorer)’, 개발자들의 질문 답변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실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활용 사례도 제공한다.

3)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 업계 최초의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지난 2018년에 라임라이트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확장 및 1 초 미만의 레이턴시(대기시간)를 구현하며, 주요 브라우저 및 장치를 지원하는 고품질의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출시한바 있다. 이 솔루션은 통합 실시간 데이터를 지원하며, 양방향 라이브 온라인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새로운 서비스이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기업들이 1초 미만 내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송 품질과 동일한 서비스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업계 표준인 WebRTC 비디오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확장성이 우수한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없이도 모든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의 원활한 시청을 지원한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은 스트리밍 레이턴시(대기시간)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청 경험을 양방향의 보다 개인화된(소셜) 경험으로 전환하여 스포츠, 게임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방송사들은 기존 방송에서는 불가능했던 부가가치를 확보하여 라이브 비디오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는 4분기안에 출시될 강화된 ‘리얼타임 스트리밍 v2.0’은 시청자들이 라이브 이벤트를 경험하는 방식을 향상시켜 시청자 참여도를 높이고, 최대 100K 동시 스트림까지 확장, SD/HD/UHD 고화질 지원, RTS 서버의 사전 예방적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특히 ‘리얼타임 스트리밍 v2.0’은 WebRTC 인제스트(기존의 RTMP 뿐만 아니라 WebRTC 인제스트도 가능), 어댑티브 비트레이트(다양한 비트레이트의 스트림을 인제스트 가능), 오브젝트 공유(퍼블리셔가 연결된 클라이언트와 공유할 데이터 페이로드 생성 가능하여 투표나 스포츠 통계에 활용 가능) 등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높은 고객 순추천지수(NPS), 지속적인 기술 혁신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도 입증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고객 만족도 지표인 순추천지수(NPS, Net Promoter Score))가 2013년 이래로 지속적으로 상승해 8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NPS는 고객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이에게 추천할 것인지 의향을 측정해 -100~100까지 수치로 나타낸 지표다. 라임라이트는 고객 만족을 위한 지표로 이 NPS를 활용하고 있다. 즉, 고객 조사를 통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기반으로 자사의 서비스 및 지원을 향상시키고 있다.

라임라이트 밥 렌토(Bob Lento) CEO는 ““라임라이트는 경쟁사 대비 월등한 품질은 물론, 특정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과 장점을 제공하며, 보다 나은 고객 지원을 위해 지역적으로 확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하며, “특히 NPS가 8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지난 2013년에 비해 현재 네트워크 트래픽이 3배나 증가한 상황에서도, 고객 만족도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에 나서고 있는 자사의 노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 비즈니스 전략 – 기술과 서비스 차별화로 지속 성장 목표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리아 이형근 지사장은 “자사의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고객 실제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4분기 내에 출시될 기능이 강화된 ‘리얼타임 스트리밍 v2.0’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게임, IoT 산업 분야 고객들에게 소개하여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라임라이트는 n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트랜스 코딩, 트랜스 먹싱, 저장 및 전송을 지원하는 분산된 라임라이트 베어 메탈 엣지 컴퓨팅, n게이밍 분야에서는 라임라이트 ISP 연결, 사설 백본 및 분산된 엣지 컴퓨팅, nIoT 분야에서는 라임라이트 엣지 배치 및 인제스트를 위한 스토리지. 경고 및 비디오를 위한 사설 네트워크망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한국지사의 새로운 수장으로 합류한 이형근 지사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과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 기술, 서비스 등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차세대 시장 주도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형근 지사장은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최근 아태지역 재택 근무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비디오 스트리밍, 업무를 위한 ‘뉴 노멀’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시회적 거리두기’ 중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 비중은 74%에 달하며, 우라나라의 경우 이러한 재택근무가 업무 시간을 연장 시킨다고 응답한 비율이 88.2%에 이른다”라고 말하며, “우라나라 응답자들이 답한 재택 근무 중에 업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직장 일과 집안 일 사이에서의 여러 요구사항 해결(50%), 느린 파일 다운로드 속도(33%), 적절한 툴과 리소스(업무용 노트북, VPN 등)가 갖춰지지 않음(26%), 약한 네트워크로 인한 인터넷 연결 문제(25%)을 꼽았다(중복 응답).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중에도 업무는 계속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를 문제없이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기술 인프라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CDN 솔루션과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발판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라임라이트는 기술이나 서비스 못지않게 최상의 서비스 마인드 정립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고객 서비스에 특화된 조직으로 변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각 산업별 고객을 위한 전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는 물론 고객 요구사항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도 적극 제공해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라임라이트는 국내 고객 서비스를 위해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네트워크 운영 센터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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