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펑션(EdgeFunctions):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서버리스 컴퓨팅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탁월한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디오 스트리밍 업계는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벤더의 서비스와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들이 기대하는 즉각적인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는 개발자들이 비디오 스트림 전송, 사용자 인증, 컨텐츠 개인화, 최적의 비디오 프로파일 제공, 컨텐츠 보호 등을 위해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귀사는 시청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혁신과 기능을 설계하고 계실 겁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능을 어디에서 실행하고 어떻게 확장해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처리하면 대기 시간(레이턴시)이 늘어나고 시청자 서비스가 느려질 수 있으며, 불필요한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에 서버리스 컴퓨팅과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엣지펑션(EdgeFunctions)을 소개합니다.

엣지펑션(EdgeFunctions)은 컨텐츠 제공업체가 자체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라임라이트의 네트워크 에지 로케이션에 배치하고 필요할 때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전세계의 엣지 로케이션에서 코드를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네트워크 엣지에서 실행되어 대기시간(레이턴시)을 최소화하며, 수요에 맞게 원활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엣지펑션(EdgeFunctions)은 개인화된 스트리밍, 액세스 제어, 동적 광고 삽입, 콘텐츠 보호, A/B 테스트, 이미지 편집과 같은 스트리밍 비디오 및 콘텐츠 전송 사용사례에 이상적입니다.

또 다른 이점: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통해 개발자들은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는 서버,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킹과 같은 기본 인프라 구축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만들거나 향상시키기 위해 코드 작성 및 구축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엣지펑션(EdgeFunctions)은 기존의 “항상 켜져 있는” 서버 아키텍처 개념을 탈피하여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해당 기능이 소비하는 리소스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합니다.

라임라이트 엣지펑션(EdgeFunctions)은 더 이상 프로비저닝 비용이 들지 않으며, 스케일이나 용량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코드를 업로드하기만하면 라임라이트가 서버리스 컴퓨팅을 최대한 활용하여 나머지를 모두 처리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blog/serverless-computing-for-real-world-applications/)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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