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중소기업에게도 CDN 파트너가 필요하다

by 라임라이트 기술영업부

국내 콘텐츠가 해외에서 사랑받는 것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닙니다. 드라마, 게임, 음악, 공연 등 전 분야에 걸쳐, 한국 문화는 세계적으로 훨씬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국경에 관계없이 통한다는 것을 한국의 제작자들도 경험을 통해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 해외 시장을 고려하는 것이 이제는 전혀 특수한 일이 아닙니다.

해외 시장을 염두에 두는 콘텐츠 기업이라면, 특히 대용량의 파일과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게임이나 비디오가 주력 콘텐츠라면 CDN을 도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중소기업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이용자들은 속도와 품질에 점점 예민해지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와 고품질의 서비스는 전쟁과 같은 콘텐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전략입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에는 서버와의 물리적인 거리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CDN를 도입하면, 회사의 콘텐츠는 세계 각지의 PoP에 미리 저장됩니다. 해외 유저들은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PoP에서 콘텐츠를 전송 받습니다. 만약 CDN이 없다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유저들은 VOD를 재생하기까지 몇 배나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동영상의 실시간 스트리밍이나 게임의 경우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무리일 수 있습니다.

향후 해외 시장 진출 계획이 있거나,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해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CDN 도입을 고려하신다면, 라임라이트에 컨설팅을 요청하시거나 무료체험판을 이용해보세요. 라임라이트는 고객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CDN 솔루션을 설계하고 구현해 드립니다.

연관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