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및 끊김없는 기술은 온라인(가상) 교실에 매우 중요합니다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가상 라운드테이블에서 e-러닝 및 에드-테크 생태계의 업계 리더들이 e-러닝 콘텐츠 및 배포 서비스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했습니다.

어제 열린 e4m 가상 라운드테이블 토론은 고품질의 디지털 콘텐츠 전송(Digital Content Delivery)을 통해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와의 협력을 통해 이 가상 이벤트는 개최되었습니다.

Amigoz의 공동 설립자인 Prajjwal Sinha와 같은 에드-테크 및 e-러닝 분야의 사고의 리더들이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Extramarks Education India Pvt. Ltd.의 디렉터, Poonam Singh Jamwal, Pariksha의 설립자겸 매니징 디렉터, Karanvir Singh, NeoStencil의 설립자겸 CEO인 Kush Beejal, myPAT.in의 CEO, Udit Sawhney, Adda247의 CTO Anuj Kumar, upGrad(인도)의 CEO인 Arjun Mohan, Toprankers의 설립자겸 CEO인 Gaurav Goel, Vedantu의 공동 설립자겸 제품 총괄 Pulkit Jain, entri.app의 설립자 Mohammed Hisamuddin, Aha Guru의 디렉터 Gomathi Damodharan, Aha Guru의 설립자 Balaji Sampath, Doubtnut의 CTO, Gaurav Toshniwal, Lido의 제품 매니저 디렉터 Rhea Mehta, Education의 공동 설립자겸 매니징 디렉터, Ahmer Nadim,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인도)의 세일즈 디렉터 Ashwin Rao,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 Charles Krauss가 참여했습니다.

E-러닝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주요한 역할을 하여 교육이 중단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가상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 Krauss는 라임라이트가 1년에 여러 번 비디오 시청 습관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올 봄, 라임라이트는 팬데믹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습관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서베이에서 얻은 정보를 공유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온라인 학습’의 정의는 광범위하게 학교와 대학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학습은 악기 연주를 배우거나 취미활동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운동 수업과 같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Krauss는 인도에서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인도는 언제나 기준선을 넘어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도 사람들이 다른 나라보다 비디오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93%의 사람들은 이미 어학 강의부터 온라인 피트니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뭄바이에 있는 e-러닝 플랫폼인 Toppr은 25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과제는 그들의 라이브러리에 2000개 이상의 강의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사용자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가능한 신속하게 비디오를 제공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솔루션은 라임라이트 콘텐츠 전송 서비스(Limelights Content Delivery Service)입니다. 라임라이트 콘텐츠 전송 서비스(Limelights Content Delivery Service)는 모든 소스에서 전세계 어느 곳으로든 콘텐츠를 전송하는 기본 CDN 서비스입니다. 그들이 이 솔루션을 구축한 이후 이제는 버퍼링없이 8000개의 비디오를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Beejal은 COVID 기간 동안 e-러닝 경험을 통해 얻은 주요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콘텐츠 제공업체든 콘텐츠 소비자든 교육의 끝은 결국 온라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사람들이 소비하고자 하는 급변하는 온라인 환경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장 비디오 또는 라이브 세션에 대한 토론도 있었습니다. Sawhney는 라이브 교사를 통한 라이브 세션이 명백한 위너(승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이 정보를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는 목표 설정 클래스를 갖고 개인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Jamwal은 COVID-19 기간 동안 그녀가 알게된 내용을 공유하면서 “원활한 프로세스를 위한 유일한 조건은 우리 학생들이 이미 소비하고 있는 고품질 러닝 콘텐츠였습니다. 그들은 앱과 교육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동일한 콘텐츠에 완벽하게 액세스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깨달아야 할 새로운 점은 바로 러닝 콘텐츠가 모든 것의 핵심이 될 것이며, 교사와 학생에게 큰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편에서 이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exchange4media.com/digital-news/e4m-limelight-networks-quality-seamless-technology-are-crucial-for-virtual-classrooms-105304.html)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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