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Tech 시대의 도래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라임라이트는 우리의 혁신이 정보에 대한 액세스를 민주화(democratize)하고,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면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0년 팬데믹 기간 동안 거의 하룻밤새 변화된 Ed-Tech야말로 가장 이와 가장 부합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단 몇 달 만에 원격 학습은 단순히 급성장하는 비즈니스에서 모든 지역의 학생과 가족들을 위한 가상의 생명줄이 되었습니다. 그 수요는 전례가 없을 만큼 높았습니다. 실제로 최근 글로벌 시장 조사에 의하면,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83%는 글로벌 팬데믹이 종료된 후에도 비디오 기반 학습이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다음은 라임라이트 고객과의 대화에서 얻은 3가지 핵심 사항입니다.

1. Ed-Tech는 학생의 삶의 궤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교육 기술에 적용된 혁신은 기존의 전통적인 접근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Learning Ally가 완벽한 예입니다.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는 선두의 비영리 교육 기관으로서 Learning Ally의 Audiobook Solution은 약 19,000개 학교에서 사용되는 독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미국 학교들의 폐쇄는 심각한 교육 중단 사태를 가져왔고, 이미 취약한 아동들에게 더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Learning Ally는 라임라이트 글로벌 사설망의 인프라와 지원을 통해 대규모 신규 가입자를 흡수하고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Learning Ally의 CIO이자 COO인 Cynthia Hamburger는 “몇 주 만에 13,800명의 교육자와 130,000명 이상의 신규 학생을 Learning Ally Audiobook Solution에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라임라이트 CDN은 오디오북 청취자들의 급증하는 요구사항을 원활히 처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게임-체인저(game-changer)는 디즈니의 BYJU’S입니다. 55억 달러 규모의 BYJU’S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Ed-Tech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5,7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들의 교육 콘텐츠는 인도 전역의 거의 모든 장치를 통해 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 탁월한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원격 지역의 어린이에게 방송 품질의 교육용 비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도에서는 연결 문제가 액세스 시에 장애물이었습니다. BYJU’S는 버퍼링이나 지연 문제로 인해 시청 서비스가 손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초 학교가 갑자기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되면서 활동이 4배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BYJU’S는 라임라이트의 강력한 엣지 서비스 플랫폼과 세계 최대의 IP 사설망을 통해 학생들의 삶을 유지시켰습니다.

2편에서 이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blog/ed-tech-comes-of-age-overnight/)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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