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및 엣지 컴퓨팅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밀리세컨드(1초 미만)가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에서 실시간 워크플로우 구현 시의 과제

오늘날의 하이퍼-커넥티드(hyper-connected) 세계에서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사람간 실시간 통신이든 중요한 IoT 데이터 처리이든 상관없이 반응적인 연결성(connectivity)이 핵심입니다. 그러나 기존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클라우드 기반 메가 데이터센터에서 중앙 집중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며, 데이터 센터와 사용자 또는 데이터 소스간 거리로 인해 상당한 레이턴시(대기시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데 탁월하지만, 수집 및 처리를 위해 각 장치에서 기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 워크플로우에는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라임라이트 엣지 클라우드(Edge Cloud)로 레이턴시 단축

라임라이트의 엣지 클라우드는 저-지연 IoT 및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지연을 없애줍니다. QoS-지원 글로벌 사설망은 데이터 소스와 네트워크 엣지간 거리를 줄이는데 필요한 스케일과 범위를 제공합니다. 자사의 사설 파이버 백본은 공용 인터넷과 분리되어 있으며, 1,000개 이상의 ISP 및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와의 연결을 통해 전세계 모든 지역을 커버할 수 있도록 약 120개의 PoP(네트워크거점, Points of Presence)간 고속 연결을 지원합니다.

분산 엣지 컴퓨팅, 스토리지, 분석 기능을 통해 데이터를 소스 가까이에서 처리하여 레이턴시(대기시간)를 줄이고, 실시간 양방향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처리 역량을 중앙 지점에서 네트워크 엣지로 이동시켜 사용자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데이터는 인터넷을 통해 장치나 사용자 가까이 있지 않은 중앙 위치로 되돌아 갈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라임라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 센터(Network Operations Center )에서 모니터링되며, 무료 무제한 연중무휴(24/7/365)의 실시간 고객 지원은 고객의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iot-and-edge-cloud/)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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