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 Player, 라임라이트 솔루션을 통해서 대기시간(레이턴시)을 줄이고 스트리밍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

by 라임라이트 마케팅팀

MX Player는 전 세계 2억 7,0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한 인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입니다. 증가하고 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래밍 목록과 10만 시간 이상의 라이센스 콘텐츠를 보유한 온라인 스트리밍 라이브러리를 제공함으로써 MX의 시청자수는  1억명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MX Player는 인도의 스마트폰 2대 중 1대꼴로 설치되어 있으며 아직 5G는 구축되지도 않았습니다.

MX PLAYER 과제

성장하고 있는 MX의 비즈니스 모델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저-지연 시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MX 보급률은 높지만 제한된 라스트 마일 인프라로 인해 성능 장애가 발생하는 티어(Tier) 2, 3의 도시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극복하고, 선거, 스포츠 및 “Queen”,“Hello Mini”, “Flames” 등의 새로운 프로그램 출시와 같은 ‘하이-프로파일(high-profile)’ 이벤트와 관련된 트래픽 급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MX PLAYER 기준

MX는 테스트 단계에서 고려한 CDN 파트너에 대해 엄격한 성능 기준을 세웠습니다. 목표는 방송-품질의 콘텐츠 전송을 통해 시청자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3가지의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1. 속도: MX 비디오의 70%가 3초 이내에 로딩되어야 함.
  2. 일관된 품질: 평상시보다 10배 이상 트래픽 급증 시에도 성능 저하가 없어야 함
  3. 효율성: >95% CDN 효율성

“대기시간(레이턴시)이 1초 감소할 때마다 참여도는 최소 6% 증가합니다. 라임라이트 CDN을 사용하면 엄청난 비즈니스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VIVEK JAIN, COO, MX Player

MX PLAYER 솔루션

고효율 비디오 압축 표준인 H.265를 채택한 인도 최초의 OTT 플랫폼인 MX는 높은 활용 가치로 인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품질 저하 없이 파일 크기를 50% 줄일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MX PLAYER는 티어(Tier) 1 도시를 넘어 다른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MX는 압축을 위해 세그먼트별 비트레이트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한 비디오를 여러 세그먼트로 나누는데, 이 세그먼트는 복잡도에 따라 비트레이트가 달리 적용됩니다.

MX가 라임라이트의 사설 전송 백본을 통해 실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인터넷 연결이 고르지 못한 티어(Tier) 2, 3 도시에서도 고품질의 시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성 높은 새로운 시장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라임라이트가 단지 전략이 아니라 저희와 함께 성장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 VIVEK JAIN, COO, MX Player

MX PLAYER 성능

9억 명 이상의 인도인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선거를 치를 때 라임라이트의 솔루션을 통해 MX는 2019년, 하원(Lok Sabha) 선거를 시청하는 수 백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최고품질의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했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기존 용량의 10배 수준의 트래픽 폭증이 있었으나, 라임라이트는 문제없이 트래픽 급증을 처리했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시스템을 통합했으며, 그 시스템은 수십억 건의 요청을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 VIVEK JAIN, COO, MX Player

2019년, MX는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오리지널 프로그래밍을 시작함으로써 성공 가도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Queen”이라는 프로그램은 인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TV 프로그램보다 8배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습니다. 라임라이트는 트래픽이 언제 폭증할지 예상할 수 없고 시청자에게 고품질의 OTT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솔루션입니다.

“’Queen’ 시청률이 60% 더 높아도 라임라이트의 CDN은 결함 없이 원활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 VIVEK JAIN, COO, MX Player

MX PLAYER 파트너십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방글라데시, 네팔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함에 따라 MX는 라임라이트를 지속해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SSAI(광고 삽입), 스토리지, 엣지 컴퓨팅으로의 확장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limelight.com/resources/case-study/mxplayer/)를 참고해주세요^^

연관된 글